OPS 뜻 출루율 장타율 타자 스탯 평가지표

OPS 뜻 출루율 장타율 타자 스탯 평가지표에 관련된 정보들을 통해서 현대 야구에서 중요하게 생각되는 타자의 가치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1. OPS 의미

야구용어로 OPS 는 On Base Plus Slugging 약자로 타자들을 평가하는 스탯으로 중요하게 평가받는 지표를 말합니다.

OPS는 출루율과 장타율을 단순 합산한 값으로 계산되며, 타자의 공격 생산성을 하나의 수치로 직관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만들어진 지표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1984년 존 쏜과 피트 파머에 의해 처음으로 소개되었으며, 타율만으로 제대로 평가할 수 없는 타자의 생산성을 계산하기 위해 도입된 지표인데요.

야구에서 득점은 결국 누군가가 출루하고, 그 주자가 베이스를 얼마나 많이 전진하느냐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에 기반하여 출루율과 장타율을 통해서 타자를 평가하는 지표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야구 타자 툴가이 5툴플레이어 타격 수비 내야수 외야수 OPS
야구 타자 툴가이 5툴플레이어 타격 수비 내야수 외야수 OPS

 

OPS는 타자가 출루하고 그리고 더 많은 베이스 진루를 통해 득점력을 높이는 과정을 동시에 반영하는 지표로,

타자가 공격 과정 전반에 얼마나 기여하는지를 한 숫자로 보여줄 수 있는 지표로 최근에는 매우 중요하게 평가되는 지표이기도 합니다.

 

OPS는 단순히 타율이나 안타 수처럼 한 가지 요소만 보는 것이 아니라 타자가 얼마나 자주 출루하는지,

그리고 출루 이후 얼마나 많은 진루를 만들어내는지 두 가지를 결합함으로써 타자의 득점 기여 가능성을 보다 넓은 관점에서 보여줄 수 있는데요.

 

OPS는 출루 능력과 파워 (장타율) 를 동시에 고려함으로써 타자의 실제 득점 기여 가능성이 집중하고 있는 지표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최근 현대야구는 이버메트릭스가 본격적으로 확산되고 있고, OPS 의 경우에도 중요한 지표로 사용되기도 하는데요.

게다가 OPS 의 장점이라고 하면, 계산 방식이 단순해 해석이 쉽다는 장점등이 있기도 합니다.

또한 특정 타자가 평균 이상의 공격력을 갖추었는지 빠르게 판단할 수 있고, 시즌 간 성적 변화도 직관적으로 비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최근에 현대야구에서 중요한 지표로 활용되고 있기도 합니다.

몰론 해석의 단순함 및 출루율과 장타율에 따른 왜곡등도 있지만 실질적으로 보면 OPS 수치는 야구 타자의 공격 생산성을 설명하는 기본 언어로 살펴볼 수 있을 것입니다.

 

 

 

2. OPS 구성요소

OPS의 구성은 출루율과 장타율이라는 두 가지 핵심 공격 요소를 동시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부분에서 아래와 같이 출루율 지표 및 장타율 지표를 확인하여 살펴볼 수 있습니다.

 

1) 출루율

출루율 (On Base Percentage(OBP) 또는 On Base Average(OBA)) 은 타자가 타석에서 아웃되지 않고 출루하는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출루율은 안타로 출루하는것을 포함하여, 볼넷, 몸에 맞는 공 등을 모두 포함하여 출루를 한다는것에 의미를 두는 지표인데요.

안타, 볼넷, 몸에 맞는 공 등을 포함해서 이를 분모에 타수, 볼넷, 사구, 희생플라이를 더한 값으로 나눈 것으로 계산해볼 수 있습니다.

 

출루율은 단순히 안타만 보는 타율과 달리 볼넷과 사구까지 포함하기 때문에 타자의 선구안과 이해도를 반영하고 있는데요.

높은 출루율은 타자가 팀 득점 기회를 자주 만드는 능력이 뛰어남을 의미하며 사람을 1루 이상으로 보내 득점을 기대하게 만드는 빈도가 높다는 것을 수치로 보여줄 수 있는 지표이기도 합니다.

실제로 보면 출루율이 높은 타자들은 자주 1루에 출루하며 기회를 만들고 더 많은 기회속에서 득점확률을 높이는데요.

이런 이유로 인해서 최근에 리드오프들에게는 빠른발 뿐만 아니란 높은 출루율을 요구하는등의 트렌드들이 나타나고 있기도 합니다.

 

 

 

실제로 출루율이 좋은 추신수 선수의 경우에는 최고의 리드오프로 메이저리그에서 활약을 하기도 하였는데요.

 

현대 야구에서는 득점과 출루율 사이의 상관관계가 높다는 분석이 있으며, 팀의 효율적인 공격을 위해서는 출루율이 중요한 성과 지표로 여겨지고 있으며,

OPS 세이버매트릭스의 구성요소로 중요하게 활용되는 지표이기도 합니다.

 

2) 장타율

장타율 (Slugging Percentage(약자 SLG)) 은 타자가 타수당 얻은 총루타 수를 나타내는 지표로, 타격의 질과 파워를 평가하는 지표를 말합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단타도 모두 포함해서 한 타자가 1타수당 평균 몇 개의 베이스를 얻어 낼 수 있는가를 측정하는 지표인데요.

 

총루타는 단타에 1, 2루타 2, 3루타 3, 홈런 4를 부여한 합계이며 이를 타수로 나눈 값이 장타율을 계산하는 방식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안타 수만 보는 타율과 달리 장타율은 추가 베이스를 얼마나 자주 만들었는지 보여주기 때문에 타자가 파워 히터인지 아닌지를 가늠하는 데 유용할 수 있는데요.

 

장타율이 높다는 것은 단타보다 더 많은 2루타, 3루타, 홈런과 같은 공격적인 타격을 많이 했다는 의미입니다.

이러한 공격적인 타격 결과로 득점 기회를 창출하거나 타점을 만들 가능성이 커지며, 2루타 3루타 홈런등 장타를 쳐낼 가능성이 높은 타자로 살펴볼 수 있는데요.

 

현대야구는 장타의 가치가 점점 더 강조되는 방향으로 진화해가고 있으며, 이러한 이유로 장타를 치는 타자들의 가치도 엄청나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특히 장타는 득점 생산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데요.

주자가 없는 상황에서도 장타는 즉각적인 득점으로 이어질 수 있고, 주자가 있을 경우에는 한 번에 여러 명을 홈으로 불러들일 수 있기도 합니다.

이런 방식으로 타자의 파워와 득점 창출 능력을 동시에 보여주는 지표로 장타율을 살펴볼 수 있으며, OPS 의 주요한 지표로 같이 활용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3. OPS 중요한 이유

OPS는 단순히 출루율과 장타율을 더한 수치이지만, 현대 야구에서 타자의 공격 생산성을 평가할 때 가장 널리 쓰이는 기준 중 하나로 사용됩니다.

OPS의 핵심 가치는 야구의 가장 기본적인 출루와 장타력 두 가지 서로 다른 공격 능력을 동시에 반영하는데 있는데요.

첫 번째는 타자가 얼마나 자주 출루하는가이며, 두 번째는 출루 이후 얼마나 많은 베이스를 진루시키는가를 반영하는것으로

출루율과 장타율의 결합으로 산출되는 OPS는 이 두 측면을 동시에 고려함으로써 타자의 득점 기여 가능성을 보다 폭넓게 보여주는것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OPS는 공격 전반의 성과를 통합적으로 살펴보고 타자의 득점 창출 기여를 평가하는 지표로 살펴볼 수 있는데요.

몰론 다른 세이버매트릭스에 비하면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자의 본질적인 생산성을 가장 기본적으로 보여주는 지표로 중요하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야구는 결국 득점을 만드는 근본적 과정은 주자가 출루하고 이를 진루시켜 홈으로 보내는 것인데요.

OPS는 이 과정을 정량화한 값이며, 출루율과 장타율이 모두 높을수록 득점 기대값이 증가한다는 점에서 팀 성적과도 강한 상관관계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OPS가 높은 타자들이 팀에 많이 있다면, 그만큼 더 높은 생산성을 기대해볼 수 있기도 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보면 단순 타율이나 홈런 숫자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타자의 가치,

즉 얼마나 자주 출루하고 얼마나 강력한 타격을 했는지를 결합 측정할 수 있다는 점이 OPS의 본질적 의미이자 중요성을 살펴볼 수 있을 것입니다.

 

 

4. OPS를 통한 타자의 생산성 가치 평가

OPS는 현대야구에서 타자의 생산성을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지표 중 하나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타자의 가치는 단순히 안타를 몇 개 쳤는지가 아니라, 팀이 득점을 만들어내는 과정에 얼마나 지속적이고 효율적으로 기여했는가로 판단되는것이 바로 OPS가 가지고 있는 중요성인데요.

 

그리고 출루율이 높은 타자는 공격 기회를 이어주고, 장타율이 높은 타자는 그 기회를 실제 득점으로 전환할 가능성을 높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OPS 지표가 높은 타자는 이 두 요소를 동시에 충족하는 선수로 해석되는데요.

결론적으로 팀에서는 타순 구성이나 중심 타선 배치에서 중요한 판단 근거로 OPS를 평가하고 있기도 합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OPS가 안정적으로 높은 타자가 팀 공격의 중심으로 평가된다는 것인데요.

 

KBO 타자 OPS 순위
KBO 타자 OPS 순위

 

실제로 보시면 2025년 기준 OPS 순위에서도 50홈런의 디아즈 그리고 국내 최고의 선수 안현민등 여러 선수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특히 디아즈 안현민 오스틴 구자욱 송성문 레이예스등 여러 선수들은 각 팀에서 가장 중요한 타순에서 활약을 보여주고 있기도 한데요.

 

결론적으로 OPS가 좋은 타자들의 생산성은 리그 최고수준의 성적을 내고 있는 타자들을 보여주는 지표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OPS는 연봉 산정과 계약 협상에서도 중요한 참고 지표로 작용되기도 하는데요.

시장에서는 시즌 누적 OPS와 최근 몇 년간의 OPS 추이가 선수의 공격 안정성을 보여주는 지표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검증된 생산성을 가진 선수로 인식되며, 이는 다년 계약이나 고액 연봉의 근거로 연결되기도 하며, 반대로 출루율 또는 장타율등에서 약점을 보이는 경우에는 FA미아가 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OPS를 통한 타자 생산성 평가는 단순 기록 비교를 넘어, 이 선수가 팀 득점 구조 안에서 얼마나 안정적으로 가치를 창출하는가를 판단하는 도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출루와 장타라는 공격의 본질을 동시에 수치화한 OPS는 현대야구에서 타자의 가치가 어떻게 숫자로 증명되는지를 가장 명확하게 보여주는 지표로

실제로 OPS가 야구선수들을 평가하는데 있어서 기본이 되는 지표라는 점을 살펴볼 수 있을 것입니다.

 

 

5. OPS타자 최고의 선수들

개인적으로도 OPS라는 지표를 저는 중요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타자들 평가하는데 있어서 최근에 중요하게 생각되는 부분도 있지만 대부분 OPS가 높은 타자들은 진짜 좋은 활약을 리그에서 보여주는 중이기도 합니다.

몰론 적절한 경기수가 받쳐주지 않는 경우등에는 왜곡이 발생하고 약간의 약점들도 있는 지표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OPS 순위들을 보면 리그 최고의 타자들이 상위권에 위치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메이저리그 최고의 타자라는 오타니 쇼헤이 (2025년 기준 OPS 1.014) 그리고 애런 저지 (2025년 기준 OPS 1.144) 라는 지표만 봐도 기록이 딱 보여주는 위엄이 있기도 합니다.

리그 최상위권의 OPS를 기록한다는 의미는 이 두선수가 장타를 쳐내면서 출루까지도 엄청나타는 가치를 증명하는데요.

당연하게도 MVP 수상도 달성하고 팀의 핵심타자로 활용되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위에 보신것처럼 국내에서도 OPS 순위에 따른 선수들을 살펴봐도 리그 최고의 홈런을 기록한 디아즈 그리고 2025년 최고의 스타라는 안현민등 주요 선수들의 가치를 살펴볼 수 있는데요

그만큼 뛰어난 장타력까지 함께 보유한 팀의 핵심타자들로 OPS 상에서 확실한 가치를 증명하는 모습을 볼 수 있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클래식 스탯이라고 하는 타율 같은 경우들도 몰론 중요한 부분이 있지만 최근의 현대야구 흐름에 따라 출루 그리고 장타율까지 이런 부분에서 OPS가 주는 가치는 명확해보이는데요.

게다가 최근에는 확실히 장타력이 야구의 큰 흐름이 되는 만큼 그 부분에서도 확실히 중요한 지표로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